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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y
2018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일본 유후인으로 떠나요!

 

5월 문화생활을 맞이해 따뜻하고 활기 넘치던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주목적은 쉼이었기에 유후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자 했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숙소 근처 긴린코 호수를 산책하고,

료칸에서 온천도 즐기고, 웅장한 유후산을 바라보고 있자니

걱정과 고민거리들이 싹 사라지는 느낌마저 받았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까지 배불리 먹고,

두루 체험하고 즐기며 몸과 마음이 정화된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Z팀 진나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