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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n
2018

휘바휘바! 북유럽 디자인의 중심
핀란드에 머물다.

 

hei/moi(안녕하세요), kiitos(고맙습니다)

두 가지만 외운 채 핀란드행 비행기에 올라 탔습니다.

 

하루에도 날씨가 몇 번씩 변한다는 헬싱키지만, 다행히 거의 매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덕분에 북유럽 디자인의 중심, 그 원천인 아름다운 자연을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적 드문 숲 속에서 자연과 하나되는 평온함.

핀란드에 머무는 모든 시간이 좋았습니다!

 

V팀 황혜진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