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Z

mobile menu open
mobile menu close

14

Aug
2018

“누구보다도 가장 신나게 보낼 것!”
미션 컴플릿 in LAOS

 

야심 차게 TEAM LAOS라는 이름까지 정해서 다녀온 라오스.

 

멤버는 셋, 목표는 하나!

그건 바로 “방비엥에서 누구보다도 가장 신나는 시간을 보내자는 것”이었습니다.

 

버기카를 타고 블루라군에 가서 동굴 튜빙, 카약킹, 짚라인까지

라오스의 모든 액티비티를 하겠다는 각오로 하나하나 즐기다 보니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차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N팀 박준혁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