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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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Sep
2018

두근두근, 써니를 기다리며
설렘 가득 안고 남도로 떠나요!

 

남편과의 여행도, 헤즈에서의 문화 생활도 처음은 아니지만

셋이 함께이기에 두근두근 더 설렜던 2 3일 남도 여행!

 

여수에 도착해 맛있는 게장을 먹고,

노을이 예쁜 남해로 넘어가 좋은 풍경들을 보고,

마지막으로 부산에 들러 스파와 수영을 즐기며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먹고, 보고, 즐기고자 했던 시간들.

 

곧 태어날 써니와 함께,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V팀 최설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