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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18

수고한 나를 위한 마무리 힐링 투어

 

바쁜 연말이었지만 한 해 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가까운 곳으로 마무리 힐링 투어를 떠나보았습니다! 영화관과 레스토랑이 같이 운영되는 CGV 씨네 드 쉐프의 리클라이너 소파 영화관에서 두 발 뻗고 누워 호사롭게 영화 관람 후 아래층으로 이동하여 양갈비 스테이크로 맛있고 배부른 행복을 만끽했어요.

 

또 저는 패키지, 컨셉, 성분, 지향하는 가치 등 두루 매력적인 브랜드 러쉬를 좋아해서 이번 기회에 러쉬 스파를 경험해보러 갔습니다. 단순 마사지가 아니라 컨셉 중심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테마를 선택할 수 있어 더없이 좋았어요! 돌아오는 길 바디 제품을 한아름 안고 제 지갑을 칭찬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평소 접근하기 어렵다고 생각되었던 발레 공연에 도전해보고자 호두까기 인형을 관람했어요. 사람인지 인형인지 헷갈릴 정도로 뛰어난 국립발레단의 연기력에 연신 박수를 짝짝짝짝!!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반짝거리고 예쁜 공연을 끝으로 저의 힐링 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힐링 투어 덕분에 다가오는 2019년을 좀 더 한껏 안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N팀 박주연 책임